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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EDIA REPORT

고액자산가, 벤처기업 투자 관심...핵심은 절세

2020.06.11

고액자산가들의 벤처기업 투자 열기가 뜨겁다. 신탁 또는 투자조합 형태로 벤처기업 신주에 투자하면 최소 3000만원에 해당하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는 것이다

 

 

이처럼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신탁에 돈이 몰리는 배경에는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현행 세법에 따르면 벤처기업 또는 창업 3년 이내인 기술평가 우수기업에 투자하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투자 금액 3000만원 이하는 100%, 3000~5000만원은 70%, 50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30% 비율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이 확대됐다. 기존에는 1500만원 이하 100%, 500~5000만원은 50%, 5000만원 초과 금액은 30% 씩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었다.  

 

 

고액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한 벤처기업 투자 신탁의 경우 최소가입금액이 1억원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3000만원 이상의 소득공제가 가능해 손실 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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