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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EDIA REPORT

벤처 활성화, ‘투자자의 징검다리’

2020.06.11

벤처기업이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기술 및 경영혁신에 관한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벤처 확인 유형별 요건을 갖춘 기업을 가리킨다. 우리나라는 1997년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된 후 메디슨, 미래산업 등 성공 사례가 잇따르면서 창업 열풍이 불었다. 벤처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으로서 정부의 정책자금 지원, 각종 세제 감면, 벤처기업 전용단지 입주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반면에 벤처사업 특성상 다양한 문제들도 분명 가지고 있다.

 

그중 가장 큰 부분은 무엇보다 바로 자금 조달이다. 투자자들은 벤처사업이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생기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벤처기업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경영컨설팅을 통해 안정성을 높이고, 투자자에게는 좋은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기업과 투자자의 가교 역할을 선도하는 곳이 있다. 한국벤처경영원이 바로 그곳이다. 한국벤처경영원을 이끌고 있는 김승찬 대표를 만나 대한민국 벤처기업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한국벤처경영원에 대해 소개를 부탁한다 ▶“한국벤처경영원은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컨설팅 기업이며, 개인투자조합 운영과 기업 소싱(Sourcing)을 지원하고 있다. 나는 업무집행 조합원으로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실질적인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만 10개에 이르는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운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벤처경영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개인투자 전문가다. 벤처기업 경영 컨설팅은 물론 기업 마케팅과 개인투자자를 통해 자금 출연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전문 엔젤투자자이면서 2014년부터 약 30개의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16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진행했다. 더불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창업 지원을 위하여 자회사인 한국크라우드펀딩 주식회사(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초기기업부터 성장단계까지의 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크라우드투자 주식회사(온라인 소액투자 중개업) 등록과 차후 벤처캐피털까지 등록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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